두번 노량진
한번 우리동네 번화가
번화가에서는 되게 진지하게 홀린듯 듣다가 순간 어 시발 집가야돼 싶어서 가야돼요 안녕 하고 인사했는데 버스타고나서 오 사이비였네🤔... 를 깨달았도
노량진 한번은 걍 의도적으로 씹었고 나머지 한번은 나 부른지도 몰랐다가 뭐지 이 찝찝함은 하고 뒤돌아봤더니 날 보고 걔도 멍하니 서있어서 ??? 하다가 나중에 깨달음 아 ㅅㅂ 거기 사이비 출몰지역! 하고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우리동네 번화가
번화가에서는 되게 진지하게 홀린듯 듣다가 순간 어 시발 집가야돼 싶어서 가야돼요 안녕 하고 인사했는데 버스타고나서 오 사이비였네🤔... 를 깨달았도
노량진 한번은 걍 의도적으로 씹었고 나머지 한번은 나 부른지도 몰랐다가 뭐지 이 찝찝함은 하고 뒤돌아봤더니 날 보고 걔도 멍하니 서있어서 ??? 하다가 나중에 깨달음 아 ㅅㅂ 거기 사이비 출몰지역! 하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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