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가에서 고양이만 키우다가 친구 강아지 맡아준 적 있는데 https://theqoo.net/ktalk/4255433018 무명의 더쿠 | 13:15 | 조회 수 103 강아지 너무 나만 졸졸 따라다니고 잘때도 내 옆에 붙어서자고 이러는 거 보고 집 오래 비우면 절대 키우면 안돠겠구나 생각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