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인데 자기일로 ㅈㄴ 바쁜 사람이면서 동물 키우는 거 자체가 동물을 별로 안 사랑하는 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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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조회 수 221
그냥 동물이 사랑을 충분히 느낄 정도로 시간 할애 못하는 ㅈㄴ바쁜데 걍 데려오는 그런 사례들 ㅠ
동물들이 너무 불쌍해
난 본가 살고 나 대신 봐줄 가족이 있어도
데려온 사람이 주 책임자인데 가족한테 부탁하는 것도 뭔가 아닌 것 같고...
깊생해서 그럴수도 있음
그냥 자기 시간으로도 바빠서 동물한ㅌ ㅔ사랑 듬뿍줄 수 없는 환경이면
차라리 데려오지 않는게 가장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