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사는 친한 대학생 언니가 자기 알바할때 같이 도와달라고 시켰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오천원 너무 좋다고 신나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언니 존나 도라이엿던것 같음... 초딩한테 그걸 외주 줄 생각을 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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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오천원 너무 좋다고 신나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언니 존나 도라이엿던것 같음... 초딩한테 그걸 외주 줄 생각을 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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