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21세기 가장 많은 사람이 본 월드컵 경기가 우리하고 한 경기였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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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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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매체 '디아리오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공개된 국제축구연맹(FIFA)의 예비 집계 자료를 인용해 멕시코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시청한 인원이 2550만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시청 점유율이 72.1%에 달한 것으로 전해진 이번 대회 개막전이었던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의 2340만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시청점유율은 아직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으나 75%를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