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유동성 고갈을 초래한 원인 중 일부인 메가박스 적자와 월드컵·올림픽 중계권 적자 해소 방안이 언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측 대리인 이완식 변호사(법무법인 광장)는 “국제올립픽위원회(IOC)와 FIFA(국제축구연맹)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쌍방 미이행 쌍무계약이기 때문에 계약 해지를 조절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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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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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절차 심의에서
메박이랑 남은 중계권 포기하는 쪽으로 결정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