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누가 집 옆 길냥이들한테 돼지 비계 준거 썩어가서 치우다가 썩은 물이 내 몸에 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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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조회 수 42
진짜 개빡친다 치우다가 그릇 놓친 내 잘못이긴 한데... 그냥 빡침 샹 방금 다 씻고 운동 가려고 했는데ㅜㅜㅜㅜ 근처 어디 식당에서 고기 쓰고 버리는 비계 덜어서 주는 것 같은데 애들 먹지도 않아서 썩기만 하고 치우지도 않아서 그거 우리집에서 치우고있음ㅠ 아 진짜 어떻게든 묻은데 다 닦아서 운동 가보려고했는데 머리카락에도 튀었는지 냄새가 도저히 안 지워져서 결국 포기하고 샤워하러 다시 집 들어옴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잇지 개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