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조직들이 많이 털림
캄보디아부터 중국까지.
그전에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소소하게
암표시장에서 암약중이었는데
털린 후 콘서트시장에 그 기술과 인력을 쏟아부음.
매크로 개발부터 다른 아이디 해킹까지 하고
굉장히 다양하게 암표작업하고
트위터 통해 사기도 치고
해킹해서 예매해서 팔기도 하고 해서
대형가수 콘서트에서 수십억 이득을 얻기도 했대.
죽어라 보이스피싱하고 한사람 인생 망가뜨리고 해도
못벌던 수익을
고작 가수 콘서트 몇번으로 벌수있단걸 알게됨.
이건 그냥 작은 암표업자가 할수있는 짓이 아니어서
경찰들이 수사하다가 몇몇 조직은 때려잡긴했는데
점점 조직들이 커지고 있어서 암표때려잡는 정책이 나온거라고.
그동안은 법이 없어서 잡아도 처벌이 힘들었대.
막 1억 번 놈이 벌금 몇백내고 집행유예로 나온다고.
그사이 코인으로 다 바꿔놔서 범죄로 번 돈 회수도 안되고.
사이버수사하는 경찰지인이 이야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