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4인 가족이고 각각에 필요한 요구들이 있는편임
부모님 - 산책겸 마실삼아서 돌아다닐 시장
형제 - 지하철역, 강아지 산책 편한 곳
나 - 젊은 사람들 유입이 끊기지 않아서 동네 자체가 나이들면 안됨
A
34평형
1만세대(단지 운영은 1~3단지 각각 따로)
지하철 초역세권(단지내 쪽문 공사로 바로 출입구 나옴)
초-중학교 총 5개 품은 단지
학원가 초밀집
큰 시장 있음
공공청사 옆
상가 들어선 건물들이 컨디션이 좋음
굵직 굵직한 도로는 있지만 지상 주차가 없음
광폭 발코니에 전실 있음
혈육 한명 짐을 좀 많이 줄여야 함
호가 5.2
-> 초중학교 5개있어서 젊은 사람 유입이 끊이지 않을거같음, 단지내 차가 돌아다니지 않아서 맘에 들음
-> 아무래도 짐이 문제, 복도 쪽으로 붙박이 장을 빼는 배치가 필수로 들어감
B
48평형
3천 세대
전철 역세권(횡단 보도 건너야 함)
초품아
학원 소소하게 있음
작은 시장 있음
공공청사 근처
상가 들어선 건물들이 조금 낡음
지상주차랑 지하 주차 섞임
광폭 발코니에 전실 있음
짐 줄이는거 없이 그냥 그대로 가도 됨
호가 5.2
-> 저 가격으로 대형평수인 점
-> A랑 비교하면 단지 분위기나 주변 분위기가 썩 맘에 들지 않음
평생 방2개짜리 주택, 빌라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갈려는대 고민이네
오늘의집 들어가서 방배치해봐도 이게 실제랑 맞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