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케이팝이 크기 시작한게 일빠들이 만든 커뮤에서 크기 시작해서 거기서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소리 엄청 들은 애들이 처음부터 선입견 가지고 시작했고 기존에 한국이 듣보국가였다가 선진국 반열에 오르게 된게 고까운 나라들이 많음, 원래부터 부자는 선망해도 자수성가 하는 사람들한텐 열폭하는 사람들 있잖아 그런 심리ㅇㅇ
거기에 지들 좋아하는 가수들이 병크 칠 때마다 혹은 진짜 억까할 때마다 케이넷들이 지랄한다고 한 먹은게 베이스에 지금은 한국인이 되고 싶고, 지들이 좋아하는 한국돌이랑 사귀고싶으나 한국인이 될 수 없어서 돌아버린 열등감 동남아쪽이랑 지들은 동양인보다 우월해야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인 남미애들이 같이 지랄해서 더 환장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