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 갈수록 더 느낀다
본인기준 너무 무리하지않는 선.. 최소한 감당되는 선 안에서는 갈 수 있을 때 많이가야해
그 셋리는 다시 안돌아오고
다음 투어가 예상보다 늦을 수도 있고 안올 수도 있고
내 개인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 내돌 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 변화가 있을 수도 있고.. 결론은 갈 수 있을 때 많이가자야 후회해도 추억은남을걸 ㅋㅋ
본인기준 너무 무리하지않는 선.. 최소한 감당되는 선 안에서는 갈 수 있을 때 많이가야해
그 셋리는 다시 안돌아오고
다음 투어가 예상보다 늦을 수도 있고 안올 수도 있고
내 개인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 내돌 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 변화가 있을 수도 있고.. 결론은 갈 수 있을 때 많이가자야 후회해도 추억은남을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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