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운동선수 상이
압도적 실력 겸손한 인성인데 그냥 다 갖춤 (지금 좋아하는 선수도
축구는 아니지만 딱 경기할때는 무력적인데 밖에 나오면
너무 수줍고 자기 주장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 황당할 지경임)
다 갖춘게 아니라 그냥 그 규격의 최고점인 사람인듯
거기에 고난과 시련 억까까지;;;
이제까지 이미 개고트의 반열에 오른 뭐 더 보여줄게 없는
증명의 증명의 증명을 모두 끝낸 축구도사적 면모만 봐서
내가 더 탐구할게 없다 느꼈고 걍 대명사 그 자체여서
알아볼 생각 못핟게 아쉬움
+메호대전 갈드컵으로만 봤어서 감사합니다, G.O.A.T
이거 유튜브에서 보는 순간 피로감 개들어서 걍 꺼버렸는데
월드컵 우승 올렸을때 잠깐 관심생겼다 또 메호대전에
휩쓸려서 꺼버렸는디 메시 유소녕 시절부터 보는데 걍
너무 이상적인 운동선수이고 이 사람이 축구 유일신인 세계선이
있었다는것이(지금도)정말 인상깊게 느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