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때 너무 힘들고 정신병와서 출근하다말고 지하철역 벤치에 앉아서 엉엉움 https://theqoo.net/ktalk/4253479444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25 혼자 울다울다 아빠랑 사이 진짜 나쁜데도 아빠한테 전화해서 울었음 말할 사람이 없어서모르는 아주머니가 휴지주신거 영원히 생각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