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이랑 체조 사이에 결계 쳐져있는 느낌이었음 https://theqoo.net/ktalk/4253034817 무명의 더쿠 | 13:57 | 조회 수 319 바로 옆에 막 찬송가 부르고 재선거 어쩌구 하는데 체조쪽으로는 또 절대 안넘어오고 그 가운데서만 서성임ㅋㅋㅋ 그래서 더 그만둘 일이 없는듯 걍 거기서 시위하는게 너무 자연스러워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