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체험공원에 놀러 왔던 것으로 조사됐는데, 사고가 난 물놀이장은 여름철 정식 개장을 앞둔 상태라 다른 이용객이 없었다. 발견 당시 시설 내부에는 A군 형제만 있었을 뿐, 가족이나 안전요원을 비롯한 관리자는 배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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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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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기 물놀이 시설은 미개장한 곳이였대
어제 거기 물놀이 시설은 미개장한 곳이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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