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딸이~ 남편이~ 하는거 왜이렇게 듣기 싫지 https://theqoo.net/ktalk/4252442294 무명의 더쿠 | 21:48 | 조회 수 140 등갈비 구워서 맛있게 먹었대그걸 표현하는게 남편이 맛있다 하더라고~ 애가 잘 먹더라고~ ㅠㅠ ..... 속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