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퇴사로 개고민하다가 내일 말해야지 쪽으로 기울었다가 주말에 마지막으로 엄마랑 얘기나눴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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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조회 수 91
엄마가 그래도 안정적으로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어떻냐~고 말해주니까
마음이 바로 정해지네ㅠㅠ좀 힘들어도 누구나 다 힘든거니까 응..다시 맘 다잡게된다ㅜㅜ
마음이 바로 정해지네ㅠㅠ좀 힘들어도 누구나 다 힘든거니까 응..다시 맘 다잡게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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