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막장 부모는 아니라도 그닥 안 좋은 집에서 태어났지만 한번도 왜 낳았냐는 소리는 안해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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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조회 수 65
나한테 해준거 뭐 있냐는 말도 아니 진짜 적어도 날 사랑함+밥걱정 없고 집에서 등따숩게 자고 학교 다닐수있음 이거면 걍 괜찮은 삶인거야 진짜...
나한테 해준거 뭐 있냐는 말도 아니 진짜 적어도 날 사랑함+밥걱정 없고 집에서 등따숩게 자고 학교 다닐수있음 이거면 걍 괜찮은 삶인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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