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때 교양으로 치대 수업 들어본 적 있는데 수업 들을 때마다 이 아픈 기분이었어 https://theqoo.net/ktalk/4250554414 무명의 더쿠 | 02:36 | 조회 수 32 근데 지금 같은 경험을 하는 중.. 치실하러 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