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교회에서 전도사 일 하다가 여러 문제때문에 고깃집 창업하셨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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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조회 수 557
교인들이 와서 종종 와서 팔아드리겠다 잘되게 축복해준다 하나님이 함께하실거다 좋은 말 잔뜩해놓고
뒤에서는 성령 안에서 일하던 사람이 술장사 한다고 쪽팔리니까 얼른 처 망했으면 좋겠다고 악담함 ㅋㅋ....
뒤에서는 성령 안에서 일하던 사람이 술장사 한다고 쪽팔리니까 얼른 처 망했으면 좋겠다고 악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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