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치원생 때부터 발랑 까졌던게; 엔젤몬한테 꽉 안기고싶다고 일기장에 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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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조회 수 194
엄마가 맨날 일기쓰라 해서 썼는데 디지몬 너무 재밌고 엔젤몬이 너무 멋지다 꽉 안기고싶다 이렇게 써서 엄마가 발랑 까졌다고 생각했대
엄마가 맨날 일기쓰라 해서 썼는데 디지몬 너무 재밌고 엔젤몬이 너무 멋지다 꽉 안기고싶다 이렇게 써서 엄마가 발랑 까졌다고 생각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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