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할머니께서 키워주셨는데 https://theqoo.net/ktalk/4249758577 무명의 더쿠 | 06-19 | 조회 수 46 딱 한 번 혼난 적이 있는데내가 소시지 삼촌 드실 거 안 남겨두고 혼자 다 먹어서 ㅋㅋㅋㅋㅋ욕심 부리면 안 된다고 혼났어그거 말고는 할머니가 나 너무 예뻐해주셨는데보고싶다 우리 할머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