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이 내 편이 됐으면 좋겠어. 가까이 오지 말라고 했지. 안 그러면 발로 차버릴 거라고 했어(웃음). 그리고 머리 모양이 진짜 이상하다고도 했고." 하비에르 아기레가 말했다. https://theqoo.net/ktalk/4249664425 무명의 더쿠 | 12:58 | 조회 수 424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