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악의 관크는 인생은 아름다워 보는데 앞자리에 발 올리고 상영 내내 떠드는 중년 커플..?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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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조회 수 32
그 발 올려진 자리가 내 자리였음..^^ 이미 발이 올라간 걸 눈으로 봐버려서 딴 빈자리에 앉았음 (재개봉이라 사람 몇 없는 관) 근데 딴 영화도 아니고 저 영화에 떠들고 통화까지 하심 어메이징구
그 발 올려진 자리가 내 자리였음..^^ 이미 발이 올라간 걸 눈으로 봐버려서 딴 빈자리에 앉았음 (재개봉이라 사람 몇 없는 관) 근데 딴 영화도 아니고 저 영화에 떠들고 통화까지 하심 어메이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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