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더 안 팔리는 것도 있다고 생각함
날이갈수록 더 그렇고
우리나라 기준임
의외로 외국에서는 영화가 은근 서민문화(?)로써 영화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나 그런 코스 정도로 여겨지는 거 같은데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할 게 많고 무료개방인 전시들도 있고 등등
자국콘텐츠는 또 발달한 편이라 아이러니하게도
온라인 아니고 오프라인면에서도 그럼
서울과 지방 차이가 크긴해도 기본값 최저치가 좀 더 높다고 생각했음
우리나라 사람들이 도파민에 취약하고 그 기준이 높아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만큼 할 거 많은 나라도 드물던데 심지어 시간제약도 적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