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길잃은 애 있어서 부모님 번호로 전화했는데 정작 부모오니까 애가 뭐라는지알아? 내가 때리면서 지를 끌고갔대
무명의 더쿠
|
18:41 |
조회 수 546
ㅅㅂ 나 아직도 기억나
민준아 너 5살이니까 참은거야.... 혼난다 진짜ㅠㅠㅠ 부모님도 아닌거 안다고 사과하심ㅅㅂ
민준아 너 5살이니까 참은거야.... 혼난다 진짜ㅠㅠㅠ 부모님도 아닌거 안다고 사과하심ㅅㅂ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