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도르 외동들은 왤케 지가 귀하게 컸다는 거 어필하는 애들이 많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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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조회 수 199
직장 후배가
자기는 외동이라 일이 너무 힘들면 그만둬도 된다고 너 하나쯤은 엄마아빠가 책임져줄 수 있다고 했다 했음.. (그걸 왜 사수인 나에게? 일 시키지 말라고?)
친구랑 같이 노는데 밤에
아 난 외동이라 부모님이 걱정하셔.. 자식이 둘이면 그래도 걱정을 덜 했을 것 같은데 나 하나라 무슨 일 날까 너무 걱정된대.. 먼저 갈게..
아 걍 내 주변만 그럴 수 있음 일반화 아님 근데 짜증나 저런애들는 나는 뭐 무수리처럼 큰 줄 아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