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랑 친구오빠가 같은 고등학교였는데 서로 아는척도 안해서 신기했음 https://theqoo.net/ktalk/4248626227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39 대화하는거 딱 한번 봄야 엄마가 열쇠 화분밑에 뒀대 이런 대화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