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가난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부모님 밑에서 컸는데 살아보니까 솔까 내가 극복해야되는 문제더라..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96
원망이 없을순 없는데 진짜 엄마아빠 탓만 할 순 없음 커갈수록 부모랑 상관없이 내가 기회를 못 잡거나 극복할 의지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가 더 크다는게 느껴짐...
원망이 없을순 없는데 진짜 엄마아빠 탓만 할 순 없음 커갈수록 부모랑 상관없이 내가 기회를 못 잡거나 극복할 의지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가 더 크다는게 느껴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