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년에 프로야구도시리그인가 그런것도 만들었고 한국에 심판 요청했던적도있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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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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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관심은 있어보이긴해ㅇㅇ 한국 대상으로 트라이아웃도 실시함 본인 리그뛰어달라고 찾아보니 지명하긴했네
CPB 최해웅 한국 대표에 따르면, 180명이 지원해 서류를 통과한 60명이 실전 테스트 위주의 트라이아웃에서 기량을 검증받았다.
트라이아웃 후 오도영(전 군산상일고)과 강매성(전 SSG 랜더스·이상 투수), 김준상(내야수·NC 다이노스) 셋이 상하이 드래건스 구단의 우선 계약 대상으로 뽑혔다.
쨋든 뭐 시작인 단계로 보이긴한데 관심없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