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며 기존 대응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https://theqoo.net/ktalk/4247226258 무명의 더쿠 | 15:17 | 조회 수 365 북경오리 먹으러 간거 기사 엄청 떴는데 또 기자가 물어보니까 입장없다고 했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