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돌콘 말고는 도자캣 내한이랑 그 찰리xcx 온 페스티벌 갔는데 둘 다 만족도 최상임 https://theqoo.net/ktalk/4247178286 무명의 더쿠 | 06-17 | 조회 수 34 진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진짜 아직도 생각나서 저 두 여성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리고만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