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스페인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급증했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어머니가 미국에 오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미국은 보지냐의 어머니를 미국으로 데려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https://theqoo.net/ktalk/4247076499 무명의 더쿠 | 13:03 | 조회 수 133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