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인생이 한 편의 영화같다고 했지
그럼 나는 너의 필름을 돌리는 영사기사가 되고싶다.
네 마지막 스탭롤에 적혀 있지 않아도 함께하는
일어서서 박수를 치던 관객들이 돌아간 빈 영화관
아무도 보지않는 그 끝까지 눈에 담을 수 있는
옛날에 메모해뒀던건데 검색해도 안나오네...
너의 인생이 한 편의 영화같다고 했지
그럼 나는 너의 필름을 돌리는 영사기사가 되고싶다.
네 마지막 스탭롤에 적혀 있지 않아도 함께하는
일어서서 박수를 치던 관객들이 돌아간 빈 영화관
아무도 보지않는 그 끝까지 눈에 담을 수 있는
옛날에 메모해뒀던건데 검색해도 안나오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