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여기서 하던 말 거기서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돌은 바꿨지만 자기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어떤 최애의 느낌이 있고 그걸 새돌에서 열심히 찾는 느낌이었달까 ..
앓는 것도 비슷한데 또 그걸 다른사람들이 좋아해서 넴드가 되는 것 같앗음
돌은 바꿨지만 자기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어떤 최애의 느낌이 있고 그걸 새돌에서 열심히 찾는 느낌이었달까 ..
앓는 것도 비슷한데 또 그걸 다른사람들이 좋아해서 넴드가 되는 것 같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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