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오래 케이팝하고 있어서 좋아 https://theqoo.net/ktalk/4246392215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125 태지보이즈 전람회 듣던 내가타블로 딸 하루가 쓴 가사를윤상 아들 앤톤이 부르는 노래를 ㅋㅋㅋㅋㅋ듣는 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운명에 순응하고 ㄹㅇ 다 늙어서도할미 케이팝 잘 알죠? 할래 ㅋㅋㅋㅋㅋ난 탈케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