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휴닝카이 보고 나한테 전화왔었음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 봤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
19:10 |
조회 수 131
야....... 그냥 와 뭐지 와 아니 야 아니 와 이 말만 하길래
아 뭔데 걍 말해라 이러니까
서울 가서 지내서 사투리 많이 고친 애가 사투리로
내 방금 휴닝카이 봤다 미친 존나 잘생깃다 그냥 아니 지나가다 봤는데 야 미친 진짜 존나 잘생겼다 진짜로 다리도 길어서 내보다 빠름 앞구르기로 가서 사랑고백하까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술 마시면 꼭 휴닝카이 본 썰 이야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후광이 빛났대 진짜 휴닝카이가 나는 재림예수야 하면 웅웅 믿으께 하고 따라갈수조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