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어떤 술 취한 아저씨가 내 옆에 앉아서 계속 말 걸어서 도망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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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조회 수 203
계속 말 걸어서 일어났는데 얘기 좀 하자고 앉으래 도움 요청할 데 있나하고 두리번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그 아저씨 팔 잡아서 위로 올리더니 나 빼줬어 ㅠㅠ
계속 말 걸어서 일어났는데 얘기 좀 하자고 앉으래 도움 요청할 데 있나하고 두리번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그 아저씨 팔 잡아서 위로 올리더니 나 빼줬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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