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곤 큐브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이사가 회사의 성장을 이끌 새 아이돌그룹의 성공적 데뷔를 위해 사비 100억 원을 투입해 귀추가 주목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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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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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인 그룹이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정보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해당 신인 그룹은 회사의 최대주주이자 공동대표인 강승곤 대표의 사비 투자로 데뷔하게 되는 아이돌그룹으로 여겨진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시를 통해 9월30일 총 100억 원 상당의 신주 160만7717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해 신주를 전부 강승곤 대표에게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유상증자의 목적을 놓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와 프로듀싱 강화 및 신인 아티스트에 대한 투자 확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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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도 신인 나오나본데
사재출연 입벌어져서 들고옴 어케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