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노래는 불호반응때문에라도 어쨌든 바이럴타서 귀에 익으면 성공인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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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조회 수 175
영크크도 그렇고 띠로리도 보면 불호반응이나 조롱으로 화제되고 그게 밈이나 음원에대한 익숙함으로 이어지잖음
요즘 워낙 아이돌 대중성이 떨어지다보니 이런 식으로 마케팅 방향을 트는 시도를 하는거같은데 머리 진짜 잘쓰는거같아 2세대노래만 봐도 별 신기한 가사 많았는데 대중성 좋았던거보면 그냥 접근성좋고 익숙한 게 가장 중요한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