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를 통해 오는 2032년까지의 올림픽과 2030년까지의 월드컵 중계권 확보에 한화 약 7,000억 원 상당을 쏟아부었으나 겨울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지상파 재판매가 무산되는 등 자금 회수에 치명타를 입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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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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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티는 늘 꾸준히 계속 적자였음
스포츠 중계권 재판매로 크게 땡기려다 실패한거임
돈 없던 집에 빛내서 샀는데 안팔려서 더 돈 없어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