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요즘 덕질이 좋긴한게 개인적으로 스밍투표같은 노동 부담이 없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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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
조회 수 118
옛날엔 연말 시상식 투표 개열심히 하고 잘때도 스밍켜놓고 잤는데 팬들 스밍시키지 말고 듣고싶은 노래를 가져오라는 말에 개큰 감명받고 걍 내가 즐길 수 있는 선에서만 함
옛날엔 연말 시상식 투표 개열심히 하고 잘때도 스밍켜놓고 잤는데 팬들 스밍시키지 말고 듣고싶은 노래를 가져오라는 말에 개큰 감명받고 걍 내가 즐길 수 있는 선에서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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