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랄하면서 탈덕 말린다 하는애들은 쫀득하게 붙어있고 https://theqoo.net/ktalk/4244180878 무명의 더쿠 | 00:54 | 조회 수 49 묵묵히 정성어린 짤찌고 노동 장려하고 순애하던 덬들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면 눈물나갈사람은 저깄는데 시벌 판 분위기 족같이 만들고 지는 계속 붙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