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지금도 떡밥 하나로 나노단위로 길게 앓는 거 좋아하는데 https://theqoo.net/ktalk/4244173581 무명의 더쿠 | 00:44 | 조회 수 130 근데 남들은 이제 그 얘기를 안 하고 있으니까같이 떠들 사람이 없어서 못함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