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카반의 죄수에서 해리가 타임터너 써서 패트로누스로 과거의 자신 구하는 장면 좋아했음
무명의 더쿠
|
17:39 |
조회 수 39
해리는 당시엔 그게 아빠일거라고 생각했던거랑
나중에 덤블도어가 네 아빠는 네 안에 살아계신다고 한 것도... 이때 제임스가 아니라 프롱스라고 부르는것도 마음좋음
나중에 덤블도어가 네 아빠는 네 안에 살아계신다고 한 것도... 이때 제임스가 아니라 프롱스라고 부르는것도 마음좋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