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1948년부터 총각 행세를 하며 이현란과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는 한편 김호남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평생 자신을 독수공방시킨 남편이 다짜고짜 "서울에 새 여자가 생겼으니 이혼해달라"고 말하니 화가 난 김호남은 "절대 이혼해줄 수 없다"면서 박재옥을 데리고 집을 나가 다른 남자와 살림을 차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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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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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펌이라 다 맞는지는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 아니 개난리네
김호남=본처
이현란=동거녀
박재옥=본처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