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과 쌓아온 신뢰가 있어서 소중한 캐리어를 믿고 맡길수 있던거 아닐까 https://theqoo.net/ktalk/4243401856 무명의 더쿠 | 14:54 | 조회 수 29 보지않고 밀어 건네는 담대함에서 그부분이 느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