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된 한국인 여성 A(40대)씨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알게 된 중국인에게 정가 22만원짜리 티켓을 68만원에 되팔아 46만원의 부당 차익을 남겼다. A씨는 현장에서 중국인 여성에게 직접 입장 팔찌를 채워주다가 잠복 중이던 경찰관에게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A씨 외에도 22만원 상당의 티켓을 35만~55만원에 거래한 사례 4건을 추가로 적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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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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