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기자회견부터 의문이었음 엄마같은 어쩌고 하면서 뉴를 전면에 내세우는게 이해가 안되더라 https://theqoo.net/ktalk/4243145403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54 엄마라면서 자기싸움에 자식을 방패막이로 내세운다고? 싶었는데 그말하면 하붕이래서 관심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