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하싸움에 낀 어린애들(멤버들,팀버니대표)는 다 자기들이 맡은롤에 뽕찼던거라고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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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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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도 아니고 까는것도 아님 어린애들한테 뭔가 큰 대업에 참여한다는 뽕 채워줘서 본인들이 나설필요가 없는일에 이렇게까지 들어온거같음 진짜 둘다 가만히만 있었어도 감정말고 잃는건 별로 없었을텐데 근데 이런식의 생각은 사회에 부딪혀본 낡은어른들이 하는 생각이긴하지